아침 빛을 받은 포도나무와 나무 십자가
온결교회 개설 신청

온결온전한 연결

교회를 위한 하나의 공간. 홈페이지부터 시설 예약, 심방과 기도제목, 셀 모임 기록까지 흩어져 있던 교회의 일을 한곳에 모읍니다.

주소 하나로 여는 교회의 얼굴

예배 시간과 오시는 길, 설교 영상과 사진이 담긴 홈페이지가 개설과 동시에 생깁니다. 앱에서 고치면 홈페이지가 함께 바뀌고, 영어 병기도 같은 화면에서 합니다.

온결로 만든 교회 홈페이지 화면

성도는 열기만 하면 됩니다

설치가 부담스러운 분은 웹으로, 매일 여는 분은 앱으로. 같은 내용이 같은 모양으로 열리고, 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화면이 아니라 서버가 가릅니다.

성도 웹 오늘의 말씀 화면
휴대폰에서 본 성도 화면

온결이 담는 것들

01교회 소개 홈페이지
주소 하나로 여는 교회의 얼굴. 한국어와 영어를 나란히 씁니다.
02시설 이용
예배실과 선교관을 예약하고, 나갈 때 점검표로 마무리합니다.
03경조사
결혼·출산·병환·부고를 교인에게만. 짧은 한마디와 공감으로.
04기도제목
쭉 놓고 함께 기도하는 목록. 교회·전도회·셀 단위로.
05셀 교제
주간 예배지를 미리 읽고 나눔 질문에 답을 적어 옵니다.
06오늘의 말씀
매일 아침 설교 요약 한 편. 읽고 묵상하고 함께 나눕니다.

시범 운영 중입니다

본 서비스는 현재 시범 운영 중이며 무료로 제공됩니다. 정식 출시 시 유료 요금제가 도입될 예정이며, 도입 최소 30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시범 기간 중 등록하신 교회에는 정식 전환 시 우대 조건이 적용됩니다.

시범 기간에는 한 교회 한 교회를 직접 도와 개설합니다. 그래서 동시에 세 교회까지만 새로 모십니다. 신청이 몰리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