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시간과 오시는 길, 설교 영상과 사진이 담긴 홈페이지가 개설과 동시에 생깁니다. 앱에서 고치면 홈페이지가 함께 바뀌고, 영어 병기도 같은 화면에서 합니다.

설치가 부담스러운 분은 웹으로, 매일 여는 분은 앱으로. 같은 내용이 같은 모양으로 열리고, 볼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화면이 아니라 서버가 가릅니다.


본 서비스는 현재 시범 운영 중이며 무료로 제공됩니다. 정식 출시 시 유료 요금제가 도입될 예정이며, 도입 최소 30일 전에 안내드립니다. 시범 기간 중 등록하신 교회에는 정식 전환 시 우대 조건이 적용됩니다.
시범 기간에는 한 교회 한 교회를 직접 도와 개설합니다. 그래서 동시에 세 교회까지만 새로 모십니다. 신청이 몰리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